Originaltext:

모래위에 쓴 글처럼…

카테고리 : 분류되지 않음 | 작성자 : ewhagrace

나는 내가 살아온 흔적을 남기기 싫다.

내가 죽으면 화장해서 교회동산에 있는 유해뿌리는 곳에 뿌려달라고 애들에게 부탁했다. 시댁에 가족 납골당이 있지만 나는 흔적 안남는 쪽으로 해달라고 한것이다.

동창까페에 글을 많이 올렸었는데 그만둔지 몇년되었다. 그곳은 행복한 친구들의 놀이터 같았고 어떤 댓글이 달랄지 뻔한것도 이유가 되었다.

블로그는 원래 남들이 읽으라고 쓰는 것인줄 알면서도 이렇게 쓰는것은 그러니까 말이 안된다. 이 블로그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일기를 쓰려해보니 이상하게 잘 써지지 않는 겻이었다. 키보드를 치면 저절로 써지는데…

내가 그동안 동창까페에 올린 글이 꽤 되고 책을 내라는 권유도 받았지만 나는 그저그런 글들을 책으로 내는 것은 공해의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거절했다. 그리고 애들에게서 약속을 받았다. 내가 죽은 뒤에라도 절대로 책을 내는 일은 없도록.

내가 죽기전에 삭제할수 있으면 하겠지만 못하게될 경우를 생각해서다.

그러니까 이 블로그에 올리는 글들은 모래 위에 쓴 글처럼 바닷물이 쓸어가 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있다. 그냥 나만의 비밀스런 일기장이랄까, 아니면 스트레스해소 또는 상처 치유하기…..

혹시 이 글을 읽게 되는 사람들은 그냥 바람에 흘려보내주기 바란다.

절대 거만해서가 아니다. 돌아보면 후회와 아쉬움뿐인 나의 살아온 흔적을 남기기 싫을 뿐이다.

Freie Übersetzung:

Detaillierte Übersetzung:

모래위에 쓴 글처럼…

Sand위에 쓴 Schreiben처럼…

모래:  Sand

글:  Satz, das Schrei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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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분류되지 않음 | 작성자 : ewhagrace

분류되지 않음: not classified

분류되다: kategorisieren

작성: Anfertigung

작성자: Verfa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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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살아온 흔적을 남기기 싫다.

Ich는 Ich가 살아온 Spur을 hinterlassen기 싫다.

I do not want to leave traces of past life

살아오다: eine Zeit hinter sich haben, erfahren

흔적: Spur, Überrest, Evidence

흔적을 남기다: Spur hinterla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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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면 화장해서 교회동산에 있는 유해뿌리는 곳에 뿌려달라고 애들에게 부탁했다.

내가 죽으면 verbrennen서 Kirchegarten에 있는 {sterbrliche Reste sähen}는 곳에 sähen달라고 Kinder에게 부탁했다.

Wenn ich sterbe verbrenne ich, bitte ich die Kinder, im Kirchgarten befindenden , {sterbrliche Reste sähen} Platz, zu sähen.

화장하다: verbrennen, sich schminken

교회: Kirche

동산: Landschaftsgarten

유해: Leiche, sterbliche Reste, schädlich

뿌리: Wurzel

유해뿌리: gefährliche Wurzeln (?)

뿌리다: besäen, bespritzen

씨를 뿌리다: Samen säen

애들: Kinder

부탁하다: b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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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가족 납골당이 있지만 나는 흔적 안남는 쪽으로 해달라고 한것이다.

schwägerlich에 가족 Beinhaus이 있지만 나는 흔적 안{übrig bleiben}는 쪽으로 해달라고 {so will ich es haben (?)}.

Es gibt zwar ein Beinhaus….

시댁: schwägerlich

시대극: das historische Stück

가족: Familie

납골당: Beinhaus, Charnel house, Karner, Urnenfriedhof

흔적: Spur

안남: Südwestlich bei Seoul

안 남는 쪽으로: nicht übrig bleiben

해달라고: bitten etwas zu tun

누구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부탁하다: jn. bitten, et.zu tun

한것이다: getan, Almost certainly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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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까페에 글을 많이 올렸었는데 그만둔지 몇년되었다.

(Es ist einige Jahre her seit ich viel hochgeladen habe)

동창까페: blogname

올리다: hochladen

그만두다: aufhören, von etwas lassen

몇년되었다: few years have b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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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행복한 친구들의 놀이터 같았고 어떤 댓글이 달랄지 뻔한것도 이유가 되었다.

그곳은 행복한 친구들의 Spielplatz 같았고 어떤 댓글이 달랄지 뻔한것도 이유가 되었다.

(Dieser Platz war ähnlich wie der Freunde Spielplatz, diese Kommentare bitten, offensichtlich Grund war)

댓글: Kommentar

달라다: Bitten

뻔한것도: offensichtlich, dass

뻔하다: im Begriff sein; nahe daran sein; auf dem Punkte stehen

이유가: Reason

되었다: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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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원래 남들이 읽으라고 쓰는 것인줄 알면서도 이렇게 쓰는것은 그러니까 말이 안된다.

Blog는 eigentlich Andere이 읽으라고 쓰는 것인줄 알면서도 이렇게 쓰는것은 그러니까 말이 안된다.

(Obwohl ich weiss, dass ich ursprünglich geschrieben habe andere sollen meinen Blog lesen, es so zu schreiben macht daher keinen Sinn)

원래: eigentlich

남들: others

읽으라고 쓰는: jemandem schreiben er soll lesen

그러니까: so, also, daher, d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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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Über diesen Blog habe ich keinem etwas ges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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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려해보니 이상하게 잘 써지지 않는 겻이었다. 키보드를 치면 저절로 써지는데…

(Ich habe versucht Tagebuch zu schreiben, komisch nicht gut geschriebenes. Unwillkürlich getippt…)

일기:Tagebuch

써지:

저절로:von (sich) selbst; unwillkürlich; automati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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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동안 동창까페에 올린 글이 꽤 되고 책을 내라는 권유도 받았지만 나는 그저그런 글들을 책으로 내는 것은 공해의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거절했다.

내가 unterdessen 동창까페에 올린 글이 ziemlich aufgehört(?)고 책을 nehmen는 recommendation도 erhalten지만 나는 {nicht besonders} 글들을 책으로 내는 것은 Verschmutzung의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거절했다.

(Unterdessen habe ich fast aufgehört zu bloggen, ich habe eine Aufforderung bekommen ein Buch herauszubringen,….abglehnt (?))

그동안: unterdessen

꽤: ziemlich; befriedigend; einigermaßen ganz;

내다: zahlen, hinausstossen, produziern

권유: Werbung -en; Aufforderung -en; Einladung -en, recommendation, Empfehlung

그저그런: nicht besonders, soso

그저: nur; bloß; nichts als

공해: Verschmutzung, Pollution

하나라고: eins [genannt] gesagt

거절하다: ableh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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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들에게서 약속을 받았다. 내가 죽은 뒤에라도 절대로 책을 내는 일은 없도록.

(Und es wurde mir von meine Kindern versprochen. Nachdem ich sterbe, absolut wird es nicht dazu kommen, dass Bücher herauskommen)

약속을 받았다: I was promised

절대로: absol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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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전에 삭제할수 있으면 하겠지만 못하게될 경우를 생각해서다.

(Bevor ich sterbe wenn man kann löschen, ich werde es tun aber, im fall das es nicht möglich ist zu tun habe ich gedacht)

삭제하다: delete , streichen

어떤 문장을 삭제하다: einen Satz streichen

생각해서다: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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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블로그에 올리는 글들은 모래 위에 쓴 글처럼 바닷물이 쓸어가 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있다.

(Daher auf diesen Blog hochgeladenen Artikel wie das im Sand geschriebene, wenn es möglich ist durch Meerwasser abgeschwemmt zu werden, mit dieser Hoffnung schreibe ich.)

그러니까: Daher

모래: Sand

쓸어가:

모래를 쓸어 가다: den Sand abschwemmen

바라다: sich wünschen, wo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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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만의 비밀스런 일기장이랄까, 아니면 스트레스해소 또는 상처 치유하기…..

(Einfach das eigene Geheimnis Tagebuch nennen wir es (shall we), oder Stress loswerden darüber hinaus Wunden heilen)

나만의: Eigene, Own

비밀스런: Geheimnis

일기장: Tagebuch

일기장이랄까

스트레스해소: stress relieve

상처: Verletzung, Wunde

치유하다: He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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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글을 읽게 되는 사람들은 그냥 바람에 흘려보내주기 바란다.

(Vielleicht die Leuete die das lesen, hoffe ich einfach dass das was sie lesen im Wind vergeht ? (dass sie es wieder vergessen))

혹시: Vielleicht

흘리다: flie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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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거만해서가 아니다. 돌아보면 후회와 아쉬움뿐인 나의 살아온 흔적을 남기기 싫을 뿐이다.

(Natprlich ist das kein Hochmut. Wenn ich zurückschaue bereue und bedaure ich will nur nicht mein gelebtes als Spuren zurücklassen)

거만하다: Hochmut

돌아보면: Looking back

후회: Bereuen

아쉽다: Bedauern

아쉬움뿐인: Regret only

살아온: gelebt

남기기: übriglassen

Quelle:

http://blog.donga.com/ewhagrace/archive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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