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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text:

사랑하는 북녘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6월 박정숙의 재입북에 이어 이달 24일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한 김광호 부부까지 반년 남짓한 기간에 모두 8명의 탈북자가 북한에 돌아갔습니다. 여러분도 기자회견 봤겠지만 이중 2명은 갓난아기입니다.

과거에도 자발적으로 돌아간 사례는 있었습니다. 단 선전용으로 활용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대표적인 게 1996년 자전거 튜브를 감고 예성강을 헤엄쳐 남쪽으로 건너온 최승찬 씨입니다. 당시 29살이던 그는 한국에 와서 농협이란 은행에서 일하다 2004년 37살 때 북한에 되돌아갔습니다.

그는 ‘잘 대해주라’는 김정일의 지시를 2번이나 받고 개성컴퓨터센터에 들어갔고 듣기론 갈 때 들고 간 5만 달러에 대한 처분권까지 가졌다고 합니다.

3만 달러를 국가에 바치고, 8000달러는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1만2000불을 자기가 가졌다네요. 2004년에 1만2000달러면 뭐 평생 살 수 있는 돈이었죠. 최승찬이 지금도 떵떵거리며 개성에서 살고 있는 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그런 특혜를 주면서도 기자회견하지 않았던 것은 그때는 ‘탈북’이란 단어 자체가 금지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탈북자들이 TV에 나와서 남조선이 사람 못살 곳이라고 기자회견을 하는 장면을 보니 참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탈북자 2만5000명이 되니 이제는 더는 사실을 숨길 수 없었던 게죠.

사실 탈북자들이 북한에 돌아가는 심정은 어느 정도 이해되는 면도 있습니다. 어렵게 남쪽에 찾아왔지만, 낯선 땅에서 적응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남쪽 사회에서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빈곤층으로 살게 되고, 특히 40살만 넘어 오면 나이 많다고 기업에 취직도 잘 안됩니다.

여기에 탈북자에 대한 남쪽 사회의 편견과 냉대도 솔직히 존재합니다. 같은 나라에서도 거주지를 옮기면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이라고 차별을 하는데, 여기라고 그런 게 없겠습니까.

저 역시 온지 10년이 넘었고 유명 신문사 기자로 나름 알려졌는데도 잘 나간다는 유명인사들 모임 같은데 나가면 가끔 무시당할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 “이 사람 혹시 간첩 아닐까”라며 경계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러니 일반 탈북자들은 더 심하겠죠. 인터넷에 탈북자 관련 기사만 실리면 “탈북자들 받지 말자. 우리도 살기 힘든데 다 돌아가라” 이런 글이 항상 올라옵니다.

그런데 탈북자에게 돌아갈 곳이 어디 있습니까. 물론 최근 들어 일부는 한국에 살다가 영국이나 캐나다 등지로 옮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작년부터 북한에서 탈북자가 돌아오면 용서해준다고 선전하고 있네요. 탈북자들이 아무리 이 사회에서 가난해도 당장 북한에 간다면 몇 만 딸라야 못 만들겠습니까.

그 돈 갖고 가면 가족 친척들 앞에서 정말 으스대면서 살 수 있죠. 사람이 돈 벌어 잘 사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보세요. 돈 벌고 싶은 생각이 없어질 겁니다.

북한은 소문이 정말 빠른 사회입니다. “한국에서 아무개가 돌아왔는데, 평생 먹고 사는 건 해결한 것 같더라” 이런 소문 정도는 최소한 같은 지역엔 며칠 만에 다 퍼집니다. 북에 군, 구역이 200개쯤 있으니 탈북자가 각 군에 한 명씩만 돌아가도 전국에 소문이 다 퍼집니다.

한국에서 가져 간 돈은 중국에 숨겨두었다 나중에 들여가든지, 아니면 미리 몰래 북에 들여보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보위부에서 감시하겠지만 장사로 버는 척 하면서 티가 안 나게 조금씩 쓰고, 보위부에 고여서 입도 막고 그럼 사는 건 괜찮겠죠.

지금은 살자니 기자회견에서 남쪽 욕을 하지만 몇 년 지나면 결국 진짜 살았던 경험들을 주변에 무의식중이라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렴 가족한테도 입을 다물고 있겠습니까. 그럼 그 가족이 또 친한 가족에게 퍼뜨리는 거죠.

여러분 정광선이란 병사 아시죠. 1990년대 중반 남쪽에 표류해 왔지만 회유공작을 뿌리치고 끝까지 기개를 지켜 다시 돌아왔다면서 공화국 영웅칭호도 주고 상등병에서 단번에 소위로 진급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가 몇 년 뒤 술자리에서 “남쪽은 암흑의 땅이라고 배웠는데 서울에 가보니 대낮처럼 환하더라”는 이야기를 저도 모르게 했답니다. 이게 파장이 커서 김정일한테까지 보고 됐고 “앞으로는 남쪽을 암흑의 땅이라 교육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그때부터 실제 그리됐죠. “헐벗고 굶주리는 남쪽 동포를 구하자, 한강 다리 밑에 거지가 득실득실하다” 이런 교육이 사라졌지 않습니까.

대신 “남쪽이 좀 잘살기는 하지만 ‘약육강식’, ‘부익부빈익빈’의 인간 못살 사회다” 이런 식으로 교육합니다. 실제 이번 기자회견도 그런 방향으로 하더군요. 하지만 남쪽에 나쁜 사람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좋은 사람은 그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이렇게 남쪽을 경험한 탈북자가 북한에 돌아가면 북한 정부야 말로 큰일입니다. 지금은 불과 8명밖에 돌아가지 않아서 그렇지, 만약 800명이 돌아왔다면 감당이나 하겠습니까.

매도 첫 매를 맞으라고 지금 돌아간 탈북자들은 선전용으로 좀 대접받겠죠. 탈북자들이 남쪽에 처음 올 때도 그랬습니다.

1980년대엔 귀순용사라고 돈도 엄청 줘서 그때는 돈 정말 많이 버는 ‘의사’ ‘변호사’ 다음에 ‘귀순자’가 돈 많단 말까지 있었다. 하지만 지금 어떻습니까. 2만 명 넘게 오면서 대우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죠. 지금은 잘 대해줘도 언제까지 잘 대해줄까요. 지금 북한 돌아가는 탈북자들도 무척 고민할 겁니다. 나까진 그래도 용서하겠지 이런 심정으로 가겠지만, 어느 순간 딱 대접이 달라지면 지금 용서해줬던 사람들도 구실 붙여서 처벌하겠죠.

정말 탈북자 다 돌아오게 하고 싶다면 김정은이 직접 국제사회에 “돌아오는 탈북자는 철저히 신변안전을 보장할 것을 나와, 공화국과, 노동당의 이름으로 보장한다”고 성명 한번 내보세요. 그리고 정말 그렇게 해주길 바랍니다.

여기 탈북자들도 대다수가 고향에 한번쯤은 다시 가보고 싶어 합니다. 저도 고향 돌아갈 날만 꿈꾸며 삽니다. 지금까지 서울에서 주성하였습니다.

(※이 글은 자유아시아방송을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전해지는 내용으로 2월 2일 방송분입니다.
남한 독자들이 아닌 북한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한 글임을 감안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Freie Übersetzung:

Detaillierte Übersetzung:

사랑하는 북녘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Geliebte Geschwister aus dem Norden)

북녘동포: Geschwister aus dem Norden (Nordkorea)

북녘:Norden

동포: Brüder; Geschw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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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박정숙의 재입북에 이어 이달 24일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한 김광호 부부까지 반년 남짓한 기간에 모두 8명의 탈북자가 북한에 돌아갔습니다.

지난해 6월 박정숙의 Widereinreise에 folgend {zwei Monate} 24일 평양에서 Pressekonferenz을 한 김광호 부부까지 반년 남짓한 기간에 모두 8명의 {nordkoreanische Überläufer}가 Nordkorea에 돌아갔습니다.

(Zwei Monate nach der Wiedereinreise 박정숙 im 6 Monat hat am 24 Tag 김광호 eine Pressekonferenz in 평양 gehalten, über etwas mehr als einen Zeitraum von einem halben Jahr sind alle 8 Nordkoreanischen Überläufer bis zu ihrem Ehepaar nach Nordkorea zurückgekehrt.)

지난해: vergangenes Jahr

박정숙의: Name einer Frau die als MC arbeitet

재입북에 (?)

재입국: Widereinreise

이어 이달 24일: Following two months am 24 Tag

평양에서: Name der Hauptstadt Nordkores

기자회견: Pressekonferenz

김광호: Name eine Mannes

부부까지: Ehepaar bis

반년: ein halbes Jahr

남짓: mehr als, über

남짓한: ein bisschen mehr als

기간: Zeitdauer, Periode

반년 남짓한 기간에: In the period a little more than half a year

탈북자: North Korean defector, nordkoreanische Überläufer

북한: Nord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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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기자회견 봤겠지만 이중 2명은 갓난아기입니다.

기자회견: Pressekonferenz

갓난아기: Säugling, A new Born Baby, Neugebor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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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자발적으로 돌아간 사례는 있었습니다.

(Es gibt auch Beispiel aus der Vergangenheit, wo freiwillig zurückgekehrt wurde)

과거: Vergangenheit

자발적으로: freiwillig, voluntary

돌아가다: zurückkehren

사례: Beisp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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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선전용으로 활용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Es wurde nicht nur alles als Reklame genutzt)

선전: Propaganda

선전용: Reklame

선전용으로: R

활용하: praktisch gebrauchen, nützlich verwen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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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게 1996년 자전거 튜브를 감고 예성강을 헤엄쳐 남쪽으로 건너온 최승찬 씨입니다.

(Repräsentativ wurde 1996 der Fahrradtunnel geschlossen und 최승찬 schwamm über den 예성강 nach Süden herüber)

대표적인: Repräsentative

자전거: Fahrrad

튜브를 감다: Tunnel geschlossen

예성강: Fluss in Korea, fliesst von Nordkorea nach Südkorea

헤엄: das Schwimmen

헤엄치다: schwimmen

건너오다: herüberbringen, herüberkommen

최승찬 씨입니다: Name eines Ma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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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29살이던 그는 한국에 와서 농협이란 은행에서 일하다 2004년 37살 때 북한에 되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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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잘 대해주라’는 김정일의 지시를 2번이나 받고 개성컴퓨터센터에 들어갔고 듣기론 갈 때 들고 간 5만 달러에 대한 처분권까지 가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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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달러를 국가에 바치고, 8000달러는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1만2000불을 자기가 가졌다네요. 2004년에 1만2000달러면 뭐 평생 살 수 있는 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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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찬이 지금도 떵떵거리며 개성에서 살고 있는 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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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북한이 그런 특혜를 주면서도 기자회견하지 않았던 것은 그때는 ‘탈북’이란 단어 자체가 금지어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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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은 탈북자들이 TV에 나와서 남조선이 사람 못살 곳이라고 기자회견을 하는 장면을 보니 참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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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2만5000명이 되니 이제는 더는 사실을 숨길 수 없었던 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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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탈북자들이 북한에 돌아가는 심정은 어느 정도 이해되는 면도 있습니다. 어렵게 남쪽에 찾아왔지만, 낯선 땅에서 적응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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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사회에서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빈곤층으로 살게 되고, 특히 40살만 넘어 오면 나이 많다고 기업에 취직도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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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탈북자에 대한 남쪽 사회의 편견과 냉대도 솔직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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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라에서도 거주지를 옮기면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이라고 차별을 하는데, 여기라고 그런 게 없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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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온지 10년이 넘었고 유명 신문사 기자로 나름 알려졌는데도 잘 나간다는 유명인사들 모임 같은데 나가면 가끔 무시당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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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사람 혹시 간첩 아닐까”라며 경계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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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일반 탈북자들은 더 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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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탈북자 관련 기사만 실리면 “탈북자들 받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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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살기 힘든데 다 돌아가라” 이런 글이 항상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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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탈북자에게 돌아갈 곳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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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최근 들어 일부는 한국에 살다가 영국이나 캐나다 등지로 옮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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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작년부터 북한에서 탈북자가 돌아오면 용서해준다고 선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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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이 아무리 이 사회에서 가난해도 당장 북한에 간다면 몇 만 딸라야 못 만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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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돈 갖고 가면 가족 친척들 앞에서 정말 으스대면서 살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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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돈 벌어 잘 사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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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고 싶은 생각이 없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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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소문이 정말 빠른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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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무개가 돌아왔는데, 평생 먹고 사는 건 해결한 것 같더라” 이런 소문 정도는 최소한 같은 지역엔 며칠 만에 다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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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군, 구역이 200개쯤 있으니 탈북자가 각 군에 한 명씩만 돌아가도 전국에 소문이 다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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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져 간 돈은 중국에 숨겨두었다 나중에 들여가든지, 아니면 미리 몰래 북에 들여보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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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보위부에서 감시하겠지만 장사로 버는 척 하면서 티가 안 나게 조금씩 쓰고, 보위부에 고여서 입도 막고 그럼 사는 건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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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살자니 기자회견에서 남쪽 욕을 하지만 몇 년 지나면 결국 진짜 살았던 경험들을 주변에 무의식중이라도 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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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렴 가족한테도 입을 다물고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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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가족이 또 친한 가족에게 퍼뜨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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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광선이란 병사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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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 남쪽에 표류해 왔지만 회유공작을 뿌리치고 끝까지 기개를 지켜 다시 돌아왔다면서 공화국 영웅칭호도 주고 상등병에서 단번에 소위로 진급도 하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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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가 몇 년 뒤 술자리에서 “남쪽은 암흑의 땅이라고 배웠는데 서울에 가보니 대낮처럼 환하더라”는 이야기를 저도 모르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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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파장이 커서 김정일한테까지 보고 됐고 “앞으로는 남쪽을 암흑의 땅이라 교육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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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실제 그리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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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벗고 굶주리는 남쪽 동포를 구하자, 한강 다리 밑에 거지가 득실득실하다” 이런 교육이 사라졌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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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남쪽이 좀 잘살기는 하지만 ‘약육강식’, ‘부익부빈익빈’의 인간 못살 사회다” 이런 식으로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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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번 기자회견도 그런 방향으로 하더군요. 하지만 남쪽에 나쁜 사람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좋은 사람은 그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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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남쪽을 경험한 탈북자가 북한에 돌아가면 북한 정부야 말로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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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불과 8명밖에 돌아가지 않아서 그렇지, 만약 800명이 돌아왔다면 감당이나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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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첫 매를 맞으라고 지금 돌아간 탈북자들은 선전용으로 좀 대접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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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이 남쪽에 처음 올 때도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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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엔 귀순용사라고 돈도 엄청 줘서 그때는 돈 정말 많이 버는 ‘의사’ ‘변호사’ 다음에 ‘귀순자’가 돈 많단 말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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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 어떻습니까. 2만 명 넘게 오면서 대우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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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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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잘 대해줘도 언제까지 잘 대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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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북한 돌아가는 탈북자들도 무척 고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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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진 그래도 용서하겠지 이런 심정으로 가겠지만, 어느 순간 딱 대접이 달라지면 지금 용서해줬던 사람들도 구실 붙여서 처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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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탈북자 다 돌아오게 하고 싶다면 김정은이 직접 국제사회에 “돌아오는 탈북자는 철저히 신변안전을 보장할 것을 나와, 공화국과, 노동당의 이름으로 보장한다”고 성명 한번 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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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그렇게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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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탈북자들도 대다수가 고향에 한번쯤은 다시 가보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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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향 돌아갈 날만 꿈꾸며 삽니다. 지금까지 서울에서 주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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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자유아시아방송을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전해지는 내용으로 2월 2일 방송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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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독자들이 아닌 북한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한 글임을 감안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Quelle: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47373

Originaltext:

모래위에 쓴 글처럼…

카테고리 : 분류되지 않음 | 작성자 : ewhagrace

나는 내가 살아온 흔적을 남기기 싫다.

내가 죽으면 화장해서 교회동산에 있는 유해뿌리는 곳에 뿌려달라고 애들에게 부탁했다. 시댁에 가족 납골당이 있지만 나는 흔적 안남는 쪽으로 해달라고 한것이다.

동창까페에 글을 많이 올렸었는데 그만둔지 몇년되었다. 그곳은 행복한 친구들의 놀이터 같았고 어떤 댓글이 달랄지 뻔한것도 이유가 되었다.

블로그는 원래 남들이 읽으라고 쓰는 것인줄 알면서도 이렇게 쓰는것은 그러니까 말이 안된다. 이 블로그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일기를 쓰려해보니 이상하게 잘 써지지 않는 겻이었다. 키보드를 치면 저절로 써지는데…

내가 그동안 동창까페에 올린 글이 꽤 되고 책을 내라는 권유도 받았지만 나는 그저그런 글들을 책으로 내는 것은 공해의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거절했다. 그리고 애들에게서 약속을 받았다. 내가 죽은 뒤에라도 절대로 책을 내는 일은 없도록.

내가 죽기전에 삭제할수 있으면 하겠지만 못하게될 경우를 생각해서다.

그러니까 이 블로그에 올리는 글들은 모래 위에 쓴 글처럼 바닷물이 쓸어가 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있다. 그냥 나만의 비밀스런 일기장이랄까, 아니면 스트레스해소 또는 상처 치유하기…..

혹시 이 글을 읽게 되는 사람들은 그냥 바람에 흘려보내주기 바란다.

절대 거만해서가 아니다. 돌아보면 후회와 아쉬움뿐인 나의 살아온 흔적을 남기기 싫을 뿐이다.

Freie Übersetzung:

Detaillierte Übersetzung:

모래위에 쓴 글처럼…

Sand위에 쓴 Schreiben처럼…

모래:  Sand

글:  Satz, das Schrei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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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분류되지 않음 | 작성자 : ewhagrace

분류되지 않음: not classified

분류되다: kategorisieren

작성: Anfertigung

작성자: Verfa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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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살아온 흔적을 남기기 싫다.

Ich는 Ich가 살아온 Spur을 hinterlassen기 싫다.

I do not want to leave traces of past life

살아오다: eine Zeit hinter sich haben, erfahren

흔적: Spur, Überrest, Evidence

흔적을 남기다: Spur hinterla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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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면 화장해서 교회동산에 있는 유해뿌리는 곳에 뿌려달라고 애들에게 부탁했다.

내가 죽으면 verbrennen서 Kirchegarten에 있는 {sterbrliche Reste sähen}는 곳에 sähen달라고 Kinder에게 부탁했다.

Wenn ich sterbe verbrenne ich, bitte ich die Kinder, im Kirchgarten befindenden , {sterbrliche Reste sähen} Platz, zu sähen.

화장하다: verbrennen, sich schminken

교회: Kirche

동산: Landschaftsgarten

유해: Leiche, sterbliche Reste, schädlich

뿌리: Wurzel

유해뿌리: gefährliche Wurzeln (?)

뿌리다: besäen, bespritzen

씨를 뿌리다: Samen säen

애들: Kinder

부탁하다: b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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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가족 납골당이 있지만 나는 흔적 안남는 쪽으로 해달라고 한것이다.

schwägerlich에 가족 Beinhaus이 있지만 나는 흔적 안{übrig bleiben}는 쪽으로 해달라고 {so will ich es haben (?)}.

Es gibt zwar ein Beinhaus….

시댁: schwägerlich

시대극: das historische Stück

가족: Familie

납골당: Beinhaus, Charnel house, Karner, Urnenfriedhof

흔적: Spur

안남: Südwestlich bei Seoul

안 남는 쪽으로: nicht übrig bleiben

해달라고: bitten etwas zu tun

누구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부탁하다: jn. bitten, et.zu tun

한것이다: getan, Almost certainly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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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까페에 글을 많이 올렸었는데 그만둔지 몇년되었다.

(Es ist einige Jahre her seit ich viel hochgeladen habe)

동창까페: blogname

올리다: hochladen

그만두다: aufhören, von etwas lassen

몇년되었다: few years have b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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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행복한 친구들의 놀이터 같았고 어떤 댓글이 달랄지 뻔한것도 이유가 되었다.

그곳은 행복한 친구들의 Spielplatz 같았고 어떤 댓글이 달랄지 뻔한것도 이유가 되었다.

(Dieser Platz war ähnlich wie der Freunde Spielplatz, diese Kommentare bitten, offensichtlich Grund war)

댓글: Kommentar

달라다: Bitten

뻔한것도: offensichtlich, dass

뻔하다: im Begriff sein; nahe daran sein; auf dem Punkte stehen

이유가: Reason

되었다: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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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원래 남들이 읽으라고 쓰는 것인줄 알면서도 이렇게 쓰는것은 그러니까 말이 안된다.

Blog는 eigentlich Andere이 읽으라고 쓰는 것인줄 알면서도 이렇게 쓰는것은 그러니까 말이 안된다.

(Obwohl ich weiss, dass ich ursprünglich geschrieben habe andere sollen meinen Blog lesen, es so zu schreiben macht daher keinen Sinn)

원래: eigentlich

남들: others

읽으라고 쓰는: jemandem schreiben er soll lesen

그러니까: so, also, daher, d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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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Über diesen Blog habe ich keinem etwas ges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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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려해보니 이상하게 잘 써지지 않는 겻이었다. 키보드를 치면 저절로 써지는데…

(Ich habe versucht Tagebuch zu schreiben, komisch nicht gut geschriebenes. Unwillkürlich getippt…)

일기:Tagebuch

써지:

저절로:von (sich) selbst; unwillkürlich; automati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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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동안 동창까페에 올린 글이 꽤 되고 책을 내라는 권유도 받았지만 나는 그저그런 글들을 책으로 내는 것은 공해의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거절했다.

내가 unterdessen 동창까페에 올린 글이 ziemlich aufgehört(?)고 책을 nehmen는 recommendation도 erhalten지만 나는 {nicht besonders} 글들을 책으로 내는 것은 Verschmutzung의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거절했다.

(Unterdessen habe ich fast aufgehört zu bloggen, ich habe eine Aufforderung bekommen ein Buch herauszubringen,….abglehnt (?))

그동안: unterdessen

꽤: ziemlich; befriedigend; einigermaßen ganz;

내다: zahlen, hinausstossen, produziern

권유: Werbung -en; Aufforderung -en; Einladung -en, recommendation, Empfehlung

그저그런: nicht besonders, soso

그저: nur; bloß; nichts als

공해: Verschmutzung, Pollution

하나라고: eins [genannt] gesagt

거절하다: ableh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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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들에게서 약속을 받았다. 내가 죽은 뒤에라도 절대로 책을 내는 일은 없도록.

(Und es wurde mir von meine Kindern versprochen. Nachdem ich sterbe, absolut wird es nicht dazu kommen, dass Bücher herauskommen)

약속을 받았다: I was promised

절대로: absol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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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전에 삭제할수 있으면 하겠지만 못하게될 경우를 생각해서다.

(Bevor ich sterbe wenn man kann löschen, ich werde es tun aber, im fall das es nicht möglich ist zu tun habe ich gedacht)

삭제하다: delete , streichen

어떤 문장을 삭제하다: einen Satz streichen

생각해서다: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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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블로그에 올리는 글들은 모래 위에 쓴 글처럼 바닷물이 쓸어가 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있다.

(Daher auf diesen Blog hochgeladenen Artikel wie das im Sand geschriebene, wenn es möglich ist durch Meerwasser abgeschwemmt zu werden, mit dieser Hoffnung schreibe ich.)

그러니까: Daher

모래: Sand

쓸어가:

모래를 쓸어 가다: den Sand abschwemmen

바라다: sich wünschen, wo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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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만의 비밀스런 일기장이랄까, 아니면 스트레스해소 또는 상처 치유하기…..

(Einfach das eigene Geheimnis Tagebuch nennen wir es (shall we), oder Stress loswerden darüber hinaus Wunden heilen)

나만의: Eigene, Own

비밀스런: Geheimnis

일기장: Tagebuch

일기장이랄까

스트레스해소: stress relieve

상처: Verletzung, Wunde

치유하다: He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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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글을 읽게 되는 사람들은 그냥 바람에 흘려보내주기 바란다.

(Vielleicht die Leuete die das lesen, hoffe ich einfach dass das was sie lesen im Wind vergeht ? (dass sie es wieder vergessen))

혹시: Vielleicht

흘리다: flie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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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거만해서가 아니다. 돌아보면 후회와 아쉬움뿐인 나의 살아온 흔적을 남기기 싫을 뿐이다.

(Natprlich ist das kein Hochmut. Wenn ich zurückschaue bereue und bedaure ich will nur nicht mein gelebtes als Spuren zurücklassen)

거만하다: Hochmut

돌아보면: Looking back

후회: Bereuen

아쉽다: Bedauern

아쉬움뿐인: Regret only

살아온: gelebt

남기기: übriglassen

Quelle:

http://blog.donga.com/ewhagrace/archives/21

Kaugummi kauen während des Studierens?

Source Naver

Source Naver

Originaltext:

껌 집중력 향상 효과, 반응시간 10% 빨라진다 ‘공부할때 껌을?’

껌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월4일(현지시각) 일본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NIRS) 연구진이 껌을 씹으면 집중력과 사고력이 향상돼 반응시간이 10% 정도 빨라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보도에서 연구진은 20~34세의 건강한 성인 17명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테스트를 통해 껌을 씹을 때와 씹지 않을 때의 뇌 상태를 MRI로 관찰했다.

껌을 씹을 때의 반응 속도는 493밀리초로 껌을 씹지 않을 때의 544밀리초보다 약 10% 빨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뇌 스캔 결과 역시 껌을 씹을 때 뇌의 8개 부위가 활성화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정답을 맞추는 비율에는 차이가 없었으며 반응 속도만 빨라졌을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껌을 씹으면 반응 속도가 빨라진다고?” “껌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니..무조건 껌 씹으며 공부한다!” “껌 씹으면서 공부하면 완전 공부 잘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Freie Übersetzung:

[Btw ich versuche dem Koreanischen nach möglichst getreu zu übersetzen, daher kommt das Deutsch der Übersetzung vielleicht manchmal ein bisschen gebrochen herüber.]

Kaugummi erhöht die Konzentrationsfähigkeit. Die Reaktionszeit verschnellert sich um 10%. “Während des Studierens Kaugummi?”

Es wurde ein Studie durchgeführt, dass Kaugummi hilft die Konzentrationsfähigkeit zu erhöhen.

Wenn man dem Englischen Daily Mail folgt, weiss man, dass am vergangenen 4 Februar (Lokalzeit) Forscher in der Japanische strahlenmedizinische Forschungseinrichtung das Resultat veröffentlicht haben, dass wenn man Kaugummi kaut sich die Konzentrationsfähigkeit und das Denkvermögen verbessern und die Reaktionsfähigkeit sich um etwa 10% verschnellert.

Von der Strasse waren 20-34 Jahre alte, gesunde Erwachsene Gegenstand eines Computer benutzenden Tests. Der durchgeführt wurde indem, der Zustand des Gehirns beim Kaugummi kauen und nicht kauen durch das MRI beobachtet wurde.

Wenn man Kaugummi kaut ist die Reaktionszeit bei 493 Millisekunden schneller, als 544 Millisekunden wenn man nicht Kaugummi kaut, bestätigten sie.

Beim Resultat des Gehirn Scans (und auch) wenn man kaut kam heraus, dass vom Gehirn 8 Region Aktiviert werden. Allerdings gab es keinen Unterschied des Prozentsatzes der überprüften Ergebnisse  während sich zeigte, dass sich die  Reaktionsgeschwindigkeit alleine erhöhte.

(An) Die mit dem Thema in Berührung kommenden Netizen “Habt ihr gehört, dass wenn man Kaugummi kaut sich die Reaktionsgeschwindigkeit verbessert?”, “Kaugummi hilft bei der Konzentrationsfähigkeitserhöhung dann…. kaut ohne nachzudenken während des Studierens”, “Wenn ihr Kaugummi kaut während des Studierens wird das Studieren super gut möglich” und so weiter. Verschiedene Reaktionen sind sichtbar geworden.

Detaillierte Übersetzung:

껌 집중력 향상 효과, 반응시간 10% 빨라진다 ‘공부할때 껌을?’

껌 Konzentrationsfähigkeit Erhöhung Effekt, Reaktionszeit 10% 빨라진다 ‘공부할때 껌을?’

집중력: Konzentrationsfähigkeit

향상: Erhöhung

효과: Effekt, Wirkung

반응시간: Reaktionsz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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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껌이 Konzentrationsfähigkeit Erhöhung에 도움이 된다는 Studie 결과가 Öffentlichkeit됐다.

연구: Studie, Forschung

결과가: gut schlecht enden

공개: Öffentlichkeit

됐다: führen

결과가 되다: zu Resultat füh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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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월4일(현지시각) 일본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NIRS) 연구진이 껌을 씹으면 집중력과 사고력이 향상돼 반응시간이 10% 정도 빨라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folgen면 letzte 2월4일(lokale Zeit) 일본 radiale Strahlen-die medizinische Wissenschaft-die medizinische Wissenschaft-Forschungsinstitut(NIRS) Forscher이 Kaugummi을 kauen면 Konzentration과 Denkvermögen이 Erhöhung돼 Reaktionszeit이 10% 정도 빨라진다는 ForschungResultat를 veröffentlichen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www.dailymail.co.uk/

따르다: folgen

지난: Letzen

현지시각: lokale Zeit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 Radiation Medicine Research Institute

방사선: radiale Strahlen

의학: die medizinische Wissenschaft

종합: Synthese

연구소: Forschungsinstitut

NIRS: Japanisches Forschungsinstitut

연구진: Forscher

껌을 씹다: Kaugummi kauen

사고력: Denkkraft, Denkvermögen

향상되다: sich verbessern

연구:  Forschung

결과: Resultat

발표하다: veröffentli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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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서 연구진은 20~34세의 건강한 성인 17명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테스트를 통해 껌을 씹을 때와 씹지 않을 때의 뇌 상태를 MRI로 관찰했다.

Strasse에서 연구진은 20~34 Jahre alte, gesunde Erwachsene 17명을 Gegenstand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테스트를 durch 껌을 씹을 때와 씹지 않을 때의 Gehirn Zustand를 MRI로 beobachten했다.

보도: Im Bericht (?) -> Auf der Strasse , sidewalk, Brügersteig, Fussweg

세의: Year-old

건강한 성인: gesunde Erwachsene

대상:  Gegenstand

대상으로: behandelnd?

대상으로 컴퓨터: Computerbehandelnd, Gegenstand der Computeruntersuchung

이용한 테스트 : Testing with, benutzter Test

통해: durch

통하다: führen

뇌 상태: Gehirn Zustand

관찰하다: beoba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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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을 때의 반응 속도는 493밀리초로 껌을 씹지 않을 때의 544밀리초보다 약 10% 빨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껌을 씹을 때의 Reaktion Schnelligkeit는 493Millisekunden로 껌을 씹지 않을 때의 544밀리초보다 ungefähr 10% 빨라진 것으로 bestätigen됐다.

반응: Reaktion

속도: Schnelligkeit

밀리초: Millisekunden

약: ungefähr

확인하다: bestät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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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스캔 결과 역시 껌을 씹을 때 뇌의 8개 부위가 활성화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정답을 맞추는 비율에는 차이가 없었으며 반응 속도만 빨라졌을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Gehirn 스캔 Folge und auch 껌을 씹을 때 Gehirn의 8개 Gegend가 Aktivierung되는 것으로 herausgekommen. Allerdings Lösung을 überprüfen는 Prozentsatz에는 Unterschied가 없었으며 Reaktion Schnelligkeit만 빨라졌을 뿐인 것으로 sich zeigte.

결과: Folge

역시: und auch, (schließlich) doch

그 역시 잘 안됐다:  Es hat doch nicht geklappt. [bsp]

부위: Gegend

활성화: Aktivierung

밝혀지다: herauskommen

그러나: Allerdings, But

정답을 맞추다: Lösung überprüfen/vergleichen (x/o)

비율: Verhältnis, Ratio, Prozentsatz

차이:Differenz, Unterschied

비율에는 차이가: Verhältnis Differenz

나타났다: sich ze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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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껌을 씹으면 반응 속도가 빨라진다고?” “껌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니..무조건 껌 씹으며 공부한다!” “껌 씹으면서 공부하면 완전 공부 잘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it dem in Berührung kommen 네티즌들은 “껌을 씹으면 Reaktion Geschwindigkeit가 빨라진다고?” “껌이 Konzentration Erhöhung 도움을 준다니..무조건 껌 씹으며 공부한다!” “껌 씹으면서 공부하면 완전 공부 잘 되겠다” und so weiter verschiedene Reaktion을 sichtbar geworden.

이를 접한: Das anschauend, Diese lesenden, mit dem in Berührung kommen

접하다: berühren; in Berührung kommen (mit)

무조건: bedingungslos

등: And so on, etc

다양한: verschiedene

반응: Reaktion

보였다: sichtbar geworden

Quelle: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6&sid2=224&oid=038&aid=0002350202

Yoo Inna will wieder in Dramas spielen.

Yoo_In-na_from_acrofan

Originaltext:

11개월 만에 안방극장 복귀 여부에 관심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김소연 기자] 배우 유인나의 안방극장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인나가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에서 주인공 이순신의 둘째 언니 이유신 역에 캐스팅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유인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출연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방송될 ‘최고다 이순신’은 섬마을 출신 소녀 이순신이 상경한 후 건실한 사업가의 후원을 받으며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유인나가 제의 받은 이유신 역은 똑 부러지는 성격의 커리어우먼이다. 이순신과는 애증의 관계를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스팅이 확정될 경우 유인나는 tvN ‘인현왕후의 남자’ 이후 11개월 만에 TV 드라마에 복귀한다. 현재 유인나는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 중이다.

한편 세 자매 중 막내인 이순신 역에는 아이유가, 첫째 언니 이혜신 역에는 손태영이 물망에 올라 있다. 오는 4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Freie Übersetzung:

Das Interesse nach 11 Monaten ins Heimkino zurückzukehren.

[Nocutnews Unterhaltungsteam Kim Soyeon Reporter] Die Schauspielerin Yoo Inna neigt dazu wieder ins Heimkino zurückzukehren.

Weil es wurde ein Casting Gerücht gehört, dass Yoo Inna in KBS TV’s neuem Wochenddrama ‘Der Allerbeste Li Sunsin (Drehbuch Jeong Yookyeong, Darstellung Yoon Seonsig) als Hauptrolle der zweiten Schwester Li Yoosin spielt.

Dem entgegnete Yoo Ina’s Mitwirkenden derAgentur und klärten auf: ‘Wir haben das auftreten noch nicht bestimmt aber wir überprüfen es bejahend’

Nach der Ausstrahlung ‘Meine Tochter Seo Yeongli’ wird der ‘Der Allerbeste Li Sunsin’ möglich. Von einem Inseldorf stammendes Mädchen Li Sunsin nachdem sie nach Seoul gegangen ist erhält sie Spenden von einem tüchtigen Geschäftsmann während sie als Star heranwachsenden Lehrkurs besucht.

Yoo Ina erhält Vorschlag Li Yoosin Rolle (mit einem Knacks brechen) Charakter eine Frau zu sein. Es ist herausgekommen, dass sie mit Li Sunsin in einer Beziehung von Liebe und Hass ist.

Das Casting wird im Fall von Yoo Ina bestimmen nachdem sie nach 11 Monaten vom Drama ‘Königin Inhyeon’s Man’ zurückkehrt. Gegenwärtig ist Yoo Ina bei KBS 2FM ‘Yoo Ina’s erhöhe die Lautstärke’ tätig.

Anderseits inmitten der drei Schwester die Jüngste Li Sunsin Rolle hat A Liyoo, die erste Schwester Li Hyesin Rolle hat Son Thaeyeong hoffnungsvoll. Im kommenden April ist die erste Ausstrahlung vorgesehen.

Detaillierte Übersetzung:

11개월 만에 안방극장 복귀 여부에 관심

Das Interesse nach 11 Monaten ins Heimkino zurückzukehren.

십 년 만에: nach 10 Jahren

안방극장: Heimkino (?)

복귀: Umkehr Rückkehr [Rückkunft]

여부에: ob

관심: Inter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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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김소연 기자] 배우 유인나의 안방극장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컷뉴스 : nocutnews.co.kr

방송: Sendung

연예: die schauspielerische Leistung, -en; Unterhaltung -en; Aufführung -en

팀: Team

김소연 기자: Kimso Yeon Reporter

쏠리다: sich (hin)neigen (zu); schräg [schief] lie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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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가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에서 주인공 이순신의 둘째 언니 이유신 역에 캐스팅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기 때문이다.

유인나 KBS TV neues Wochenende Drama ‘Der Allerbeste 이순신 (Drehbuch 정유경, Darstellung 윤성식) Hauptrolle 이순신es zweite Schwester 이유신 Casting Gerücht gehört weil.

최고다: das Allerbeste

이순신: Name eines Admirals

극본: Drehbuch

정유경:  Name f.

연출: die (künstlerische) Darstellung, -en

윤성식: Name m.

둘째: zweite

역에: Bahnhof, Station

소문이: Gerücht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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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유인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출연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Dem entgegen 유인나s Agentur Beteiligte ‘Noch auftreten bestimmen nicht aber, bejahend überprüfen” aufgeklärt.

이에 대해: Dem entgegen, zu dem sagen, über das

소속사: Agentur

관계자: Ofizielle, Beteiligte

출연을 확정하다: auftreten bestimmen

긍정적으로: bejahend; affirmativ

검토하다: überprüfen; nachprüfen; durchsehen

밝혔다: aufklä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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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방송될 ‘최고다 이순신’은 섬마을 출신 소녀 이순신이 상경한 후 건실한 사업가의 후원을 받으며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Meine Tochter 서영이’ nachfolgend Ausstrahlung wird möglich ‘Der Allerbeste 이순신’ Insel Dorf stammend Mädchen 이순신이 nachdem nach Seoul ging das solide Geschäft한 Geschäftsmann의 Spender을 받으며 스타로 wachsen는 Lehrkurs을 그린다.

내 딸: Meine Tochter

서영이: Name f.

후속으로: nachfolgend

방송될: Ausstrahlung wird möglich

섬마을: Insel Dorf

출신: stammend

소녀: Mädchen

상경한: nach der Hauptstadt [nach Seoul] gehen[fahren; kommen]

건실한: das solide Geschäft

사업가: Geschäftsmann

후원: Spender

스타로: Star

성장하: wachsen

과정: Lehrkurs

그린다: ma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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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가 제의 받은 이유신 역은 똑 부러지는 성격의 커리어우먼이다. 이순신과는 애증의 관계를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인나가 Vorschlag erhalten은 이유신 Rolle은 mit einem Knacks brechen는 Charakter의  a career woman이다. 이순신과는 Lieb und Hass의 in Verbindung treten는 것으로 herausgekommen.

제의: Vorschlag -(e)s, Vorschläge; Antrag -(e)s, Anträge

역: Rolle

똑:  ganz; gänzlich;

부러지다: brechen; abgebrochen werden

똑 부러지다: mit einem Knacks brechen

성격: Charakter

커리어우먼: a career woman

애증: Lieb und Hass; Neigung und Abneigung

애증의 편중이 심하다: sehr parteiisch sein

관계: Beziehung -en

맺다: verknüpfen; verbinden; verknoten; zusammenbinden

관계를 맺다: in Beziehung [Verbindung] treten (zu)

알려지다: bekannt werden, herauskommen

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es ist ausgekommen, dass…

널리 알려진: weitbekan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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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이 확정될 경우 유인나는 tvN ‘인현왕후의 남자’ 이후 11개월 만에 TV 드라마에 복귀한다. 현재 유인나는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 중이다.

캐스팅이 bestimmen될 Fall 유인나는 tvN ‘인현Königin의 남자’ 이후 11개월 만에 TV 드라마에 zurückkehren. Gegenwart 유인나는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im Gang sein.

확정: bestimmen

경우: Verhältnisse; [상태] Umstände; Fall -(e)s, Fälle; Gelegenheit -en

인현왕후: Queen Inhyeon

왕후: Königin

이후 11개월 만에: 11 months after

복귀하다: zurückkehren

현재: Gegenwart

볼륨을 높여요: Volumen erhöhen

진행 중이다: im Gang sein, in Mitten des Verlaufs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Radiosendung von 유인나, http://www.kbs.co.kr/radio/coolfm/uvo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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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 자매 중 막내인 이순신 역에는 아이유가, 첫째 언니 이혜신 역에는 손태영이 물망에 올라 있다. 오는 4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On the other hand 세 Schwester  중 막내인 이순신 Rolle는 아이유가, erste 언니 이혜신 Rolle는 손태영이 hoffnungsvoll. 오는 4월에 첫 방송될 vorgesehen.

한편 세 자매 중 막내인: On the other hand, the youngest of three sisters

한편: Einerseits

자매: Schwester

아이유: Name f.

첫째: der (aller)erste [vorderste]

이혜신: Name f.

손태영: Name f.

물망에 올라 있다:

물망에 올라있는: hoffnungsvoll, vielversprechend

오는 4월에: the coming April

첫 방송될 예정이다: The first broadcast is scheduled to be

예정하다: vorgesehen

첫: neu; frisch; das erste

 

Quelle: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6&sid2=224&oid=079&aid=0002435272

Links:

Radiosendung von 유인나:

http://www.kbs.co.kr/radio/coolfm/uvolum/